기관소식
"오늘도 영원한 청춘, 늘푸른봉사단"
늘푸른봉사단을 생각하며 한 어르신께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한 편의 시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지역사회를 위해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시에 담아주셨습니다.
한 분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이 시처럼,
늘푸른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열정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더 나은 우리 동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받은 관심과 지원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늘푸른봉사단.
앞으로도 나이는 숫자일 뿐, 마음만은 언제나 푸른 청춘이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
어르신의 손길이 닿은 곳마다 밝아지는 우리 동네,
오늘도 영원한 청춘, 늘푸른봉사단입니다.
참여 어르신의 동의 하에, 사진을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