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마음으로 빚어낸 한 편의 시, "천성이"

관리자 2026-08-21 오후 3:48:42 조회 25

 

천성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르신들의 정성으로 구워내는 빵,
그리고 바람꽃점빵을 찾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천성산의 맑은 풍경과 고소한 빵 내음,
정성껏 일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듯합니다.

무엇보다 바람꽃점빵에서 만들어지는 빵에
어르신의 정성과 마음을 더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주신 것이 더욱 뜻깊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시로 전해주신 김정호 어르신께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일터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향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 기관도 함께하겠습니다.